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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하기/집사일기

집사일기가 영상으로 돌아왔어요.

너무 오랫동안 집사일기와 냥이 일기를 버려두었네요. 도란이와 일랑이가 집에 온 지도 벌써 5년이 되어가고 있는데 일기는 초반에 잠깐 쓰다가 말았네요. 원래 일기라는 게 그런 거 아니겠어요? 며칠 쓰다가 포기하는 거 ^^;; 다시 블로그에 일기를 써볼까 하다가 요즘은 유튜브 시대 아니겠어요? 그래서 과감하게 유튜브로 집사일기를 옮겨버렸어요. 돌아온 집사일기 시작해 볼까요?


집사일기

도란이 골골송 ASMR (feat.집사의 몹쓸 숨소리)

도란이는 항상 집사가 컴퓨터 앞에 앉으면 달려와 안아달라고 떼를 써요. 집사는 계속 무시해보지만 결국 도란이가 이겨요. 도란이를 안고 있으면 언제나 들려오는 골골송. 블로그 글과 사진으로는 들려드릴 수 없어서 항상 아쉬웠는데요. 이제는 영상으로 도란이의 골골송을 들려 드릴 수 있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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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란이의 골골송을 보여 드려요. 중간중간 들리는 집사의 나쁜 숨소리는 모른 척 넘어가 주세요. 오랫동안 놀려두었던 유튜브라서 재정비하고 촬영기자재도 다 정리해버린 터라 폰으로 영상을 제작하고 있어서 많이 부족하지만 조금씩 천천히 기자재도 마련하고 촬영도 본격적으로 하려고 해요.

마무리

도란이와 일랑이의 일상을 영상으로 보고 싶으시다면 채널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