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려동물과 함께하기/집사일기

겨울엔 냥이 만지는게 최고(전지적 집사 시점)

손발이 시린 겨울이네요. 갑자기 떨어진 기온 탓에 온몸이 움츠러드는데요. 겨울철 가장 좋은 난방기는 바로 냥이들 아닐까 해요. 거실에 앉아서 고양이들 만지고 있으면 따듯한 온기로 손만 따듯해지는 게 아니라 마음까지도 따스해지니까 말이에요. 오늘 집사일기는 도란이 만지기이에요.


겨울엔 냥이 만지는게 최고(전지적 집사 시점)


겨울엔 냥이 만지는게 최고(전지적 집사 시점) 

도란이가 항상 집사 괴롭히느라 무릎에 올라와 집사의 일을 방해하는데 겨울이 되면 전세가 역전이 되어요. 추운 날 집안에서 도란이를 잡아다 안고 있으면 난방기가 따로 필요 없어요. 도란이의 체온이 주는 따스함은 난방기와 비교 할 수 없어요. 그래서 겨울엔 집사가 도란이를 귀찮게 하고 있답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fzkotfqzsHFbA4RoJIa89w?sub_confirmation=1


집사일기가 마음에 드신다면 위 링크를 클릭하여 구독 부탁드려요.^^


일랑이와 도란이의 털은 느낌이 달라요. 일랑이의 털은 약간 강하면서 부드럽다면 도란이의 털은 일랑이에 비해 약간 장모종의 느낌이랄까 집사에겐 골라만지는 재미가 있답니다. ^^ 특히나 도란이는 가볍게 잘 안기는 편인데 일랑이는 무게 때문에 안으면 약간 불안해 하는 편이라 안고 만지기는 도란이가 최고예요. 머 가끔 집사의 손을 물기는 하지만 장난으로 무는 거라 크게 아프지는 않아요.

마무리

댁에 고양이가 없다면 냥이 만지는 느낌 랜선으로라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