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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하기/제품리뷰

고양이 두부 모래 장점과 단점, 사용기 두부 모래를 사용하면 어떨까 고민하는 집사라면 한 번 정도 참고해보세요. 냥이 두 마리를 입양하면서부터 변기를 사용해서 배변훈련을 하여서 두 마리가 다 변기를 사용했었어요. 그러다 첫째의 화장실 스트레스로 인한 오줌 테러로 인해 변기냥을 포기하고 화장실을 마련해 주었어요. 고양이를 반려하는 집사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모래 고민, 제가 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인터넷을 뒤지고 고양이 카페에서 사용기를 꼼꼼히 다 읽어보고 이게 좋을까? 저게 좋을까 고민 고민하기를 여러날…. 그러다 발견한 모래가 두부로 만든 천연 모래인데요. 일단 천연 재료를 사용해 만든 모래라서 벤토나이트 모래보다 고양이들의 건강에 더 좋다는 말에 구매를 했어요. 두부 모래가 과연 냥이들에게 좋은지 제가 겪은 경험담을 얘기해 드리려고 해요...
레이저포인터 대용 앱(어플) game for cats 레이저포인터 대용 앱(어플), 고양이가 레이저 포인터에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는 건 집사라면 다들 알고 있을 거예요. 근데 요 레이저 포인터를 구하러 나가기도 귀찮고 배터리도 빨리 소모되고 해서 혹시나 해서 알아보니까 안드로이드와 IOS용 앱이 있네요. 레이저포인터 대용 앱(어플) game for cats이라는 것인데요. 집사님들의 필수품앱 1탄에 이어 2탄으로 game for cats 앱에 대해 알아볼까 해요. game for cats 레이저 포인트 앱 구입한지 벌써 몇 년이 지나 포트폴리오 프리젠테이션용이나 자기 전 영화 보는 용도로밖에 사용하지 않는 아이패드2를 꺼내 바로 설치를 해보았어요. IOS용은 무료 버전이 있구요. 안드로이드는 유료 앱으로 구매해서 사용하면 되어요. 앱 가격이 저렴하니 이쁜 ..
고양이 언어 앱 나비야, 집사 필수품 고양이 언어 앱 나비야, 집사가 제일 답답할 때가 울 두 마리 아가들이 모라고 모라고 냥냥 거리는데 알아들을 수 없을 때에요. 고양이 말 속성 학원이 있다면 다니고 싶을 정도인데요. 주인님들 말을 대충 눈치로 알아듣고는 있지만 답답한 건 사실이에요. 물론 집사 말을 못 알아듣는 건 고양이들도 마찬가지겠죠? 물론 가끔은 알아듣는데 모른 척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말이에요.요즘 스마트폰 앱에는 없는 게 없다지만 설마 고양이 언어 앱까지 있을 줄 몰랐어요. 그래서 고양이 언어 앱 나비야 알아보려고 해요. 고양이 언어 앱 나비야 앱 설치법 안드로이드용 앱이에요. 앱 제목은 고양이 언어 나비야 인데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검색해서 설치해도 되구요. 무료에요. 하지만 무료인 대신 광고가 나오네요. 그 정도는..
냥이와 병원갈때 유용한 이동장 고양이 이동장 유로펫 베르니나 스프래시 캐리어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들(반려동물을 키우는 분)이라면 한 번씩은 고민하고 구입하는 이동장, 병원 갈 때나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을 외부로 옮겨야 할 때 필수품이기도 하죠. 이동장은 여러 가지 재질로 된 제품들이 시중에 많이 있는데요. 인터넷 쇼핑몰을 검색해 보아도 수십 가지의 제품들이 있다죠? 저 역시 사랑스러운 일랑이를 위해 이 동장을 마련하기 위해 검색과 수많은 고민 끝에 구입한 이동장을 소개해 드리려고요. 이동장 회사 관계자 아니라는 거…. 회사 관계자라면 빈곤집사를 할 이유도 없을 테니까요. 이동장 선택 고민 이동장을 고를 때 제일 고민했던 부분이 휴대성이냐 안정성이냐 이 두 가지였어요. 천으로 된 이동장들은 휴대에 간편하고 보관도 용이하다는 평가들이 많았..
고양이 화장실 돼냥이에겐 큰 화장실을 펫모드 Queen of toilet 고양이 화장실 처음부터 두 마리를 변기냥이로 훈련을 해서 좌변기를 이용하고 있었는데요. 그래서 사실 고양이 화장실이 문제는 아니었어요. 모래 때문에 벌어지는 사막화도 몰랐고, 변기에 볼일 보면 바로 물 내리면 되니까 냄새 걱정도 없었구요. 그렇게 아무 문제 없이 지내오던 중에 첫째 녀석이 갑자기 베개에 오줌 테러를 시작하더니만 연 삼일을 베개에 오줌 테러를 자행하지 모에요. 무엇인가 불만이 있다는 얘기인데…. 집사는 고민에 빠졌지요. 무엇이 불만일까? 첫째는 물을 많이 마시지를 않아서 그동안 소변을 하루에 한 번에서 두 번 정도 가는 정도였고, 둘째는 하루에 네 다섯 번 정도 소변을 보았는데요. 물을 많이 먹지 않고 화장실을 자주 가지 않는 첫째가 문제였죠. 결국, 좌..
고양이 약 먹이기 그리니즈 필포켓 그리니즈 필포켓 반려동물 약 먹이기 첫째 일랑이와 둘째 도란이를 키우면서 약 먹일 일이 많이 없어서 고양이 약먹이기의 어려움을 사실 못 느끼고 살았어요. 그러다 둘째 도란이가 집에 오면서 약을 먹여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요. 고양이, 강아지 반려동물 약 먹이기가 이렇게 힘든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찾아보다가 발견한 고양이 약 먹이기 보조 간식을 알게 되었어요. 제품 이름은 그리니즈 필포켓 이에요. 강아지랑 고양이용 두 가지가 있네요. 반려동물 약 먹이기 그리니즈 필포켓 한번 알아볼까요? 그리니즈 필포켓 집사가 이 리뷰를 쓰게 된 사연은 이래요. 둘째가 입양 오기 전부터 곰팡이성 피부병 링웜에 걸려서 치료했던 병력이 있어서 입양하는 날 병원 가서 수의사 선생님께 보여 드리고 첫째 실랑이는 8개월이 지나..